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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고칠 때 지키는 원칙
근거를 밝히라고 말하는 문서라면 스스로의 기준도 밝혀 두는 것이 맞습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가 지키려는 원칙입니다.
근거에 관한 원칙
- 공개된 제도와 규정처럼 독자가 직접 대조할 수 있는 것을 근거로 삼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사례는 쓰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확인할 수 없다고 적습니다.
- 특정 업체의 처리 속도나 지급 상태처럼 외부에서 검증할 수 없는 항목은 다루지 않습니다.
- 인용이 필요한 경우 어디에서 온 내용인지 문장 안에 밝힙니다.
표현에 관한 원칙
- 단정하지 않는다확실하지 않은 것은 확실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가능성과 사실을 구분해 적습니다.
- 보장을 말하지 않는다어떤 방법도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그렇게 읽힐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불안을 이용하지 않는다겁을 주어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위험은 이유와 함께 설명합니다.
- 읽는 사람을 몰지 않는다결론을 강요하기보다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제시하는 쪽을 택합니다.
광고와 내용의 분리
글 안에 특정 업체를 소개하거나 그쪽으로 넘어가는 링크를 넣지 않습니다. 제휴 관계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 구조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원칙은 순위표를 만들지 않는 이유와도 이어집니다. 기준을 공개할 수 없는 순위는 결국 광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고칠 때의 기준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면 해당 부분을 고칩니다. 표현이 오해를 부를 수 있는 경우에도 다시 씁니다. 다만 제도의 기본 전제, 즉 국내에서 허용되는 경로가 공식 스포츠토토와 배트맨토토뿐이라는 부분은 어떤 요청이 들어와도 바꾸지 않습니다.
토토사이트를 다루는 글은 방향을 조금만 틀어도 권유처럼 읽히기 쉽습니다. 그래서 문장 단위로 다시 읽으며 특정 행동을 부추기는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이 원칙에 어긋나는 부분을 발견하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반복해서 확인하는 항목
글을 올리기 전에 같은 목록을 두고 다시 읽습니다. 특정 업체가 드러나는 표현이 없는지, 결과를 보장하는 것처럼 읽히는 문장이 없는지, 확인되지 않은 수치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제도의 기본 전제가 흔들리지 않았는지를 봅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걸리면 그 문장을 다시 씁니다.
표현이 길어지면 뜻이 흐려지므로 한 문장에 하나의 내용만 담으려 합니다. 읽는 분이 어느 부분을 근거로 판단하면 되는지 문장 단위로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어서 볼 글
토토사이트 신뢰도는 항목 하나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아래 글은 같은 판단을 다른 각도에서 다시 확인하도록 묶어 둔 것입니다.